한국에 다녀왔다. 별로 즐거운 여행은 아니었다.
이제는 가족과 같이 산다. 하도 잔소리도 많고 불평불만이 많아서 고난의 연속이다.
회사일은 재미도 없고 비젼도 없고 성장할 것 같지도 않고, 내 욕심만 넘친다.
왜 사나 싶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