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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냥 그렇게 산다
정표
http://starryscent.com/zbxe/1259
2010.03.13
15:24:31 (*.19.245.81)
7
일상생활
한국에 다녀왔다. 별로 즐거운 여행은 아니었다.
이제는 가족과 같이 산다. 하도 잔소리도 많고 불평불만이 많아서 고난의 연속이다.
회사일은 재미도 없고 비젼도 없고 성장할 것 같지도 않고, 내 욕심만 넘친다.
왜 사나 싶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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